워드프레스 2주차: 뭔가 직관적인 느낌은 아니다

xe가 정말 편했던 게 뭐냐면, 그냥 메뉴를 하나 생성해서 그 밑에 모듈을 붙이거나 하면 그대로 사이트 하나가 딱 만들어진다는 점이었다. 말하자면 관리자 페이지가 직관적이었다는 느낌. 물론 그냥 오래 써서 굳어진 편견일 수도 있다.

워드프레스는 아직 잘 모르겠다. xe의 ‘모듈’이라는 개념이 여기선 뭐지? 메뉴에 페이지를 붙이면 그냥 페이지일 뿐이고. 사이트에 블로그를 두 개를 넣는다거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?

정답: 책을 사서 본다

책은 답을 알고 있다

물은 답을 모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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