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.12.29. 테마도 바꿔보고, 글꼴도 바꿔봄.

문득 웹폰트 쓰는 게 유행이었던 시절이 생각났다. 남의 사이트에 올라간 웹폰트를 무단으로 가져다 쓰던 사람도 있었고, 또 그땐 글꼴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희박해서 윤고딕 같은 것을 불법으로 쓰다가 걸린 사람도 있었다. 나는…… 그냥 대웹폰트시대 이전의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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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드프레스 2주차: 뭔가 직관적인 느낌은 아니다

xe가 정말 편했던 게 뭐냐면, 그냥 메뉴를 하나 생성해서 그 밑에 모듈을 붙이거나 하면 그대로 사이트 하나가 딱 만들어진다는 점이었다. 말하자면 관리자 페이지가 직관적이었다는 느낌. 물론 그냥 오래 써서 굳어진 편견일 수도 있다. 워드프레스는 아직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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